직장생활을 하는 김모씨은 매일 동료들과 점심식사를 한다.
맛있게 식사를 한 후, 김모씨가 한번 모아서 카드결제를 하였다. 그리고 사무실에 복귀후 돈을 받기로 했다.
바로바로 돈을 주는 사람도 있지만, 바로바로 주지 않는 사람도 있다.
선배1. "당장 현금이 없어, 오후에 뽑아줄께"
선배2. "내일줄께"
선배3. "커피마시고 줄께" (시간이 지난 뒤 선배3이 잊어버림.)
(다음 날)
김모씨는 돈을 받으러 갔다. 그런데, 먹었던 식당의 음식값이 모두 틀려서 (6,000원, 6,500원, 7,000원)
누가 얼마만큼 먹었는지를 알 수 없다.
더욱이 어제 빌려준 돈인지, 그저께 빌려준 돈인지, 이미 받았던 돈인지를 햇깔린다.
직장생활을 하는 김모씨는 매일 동료들과 점심식사를 한다.
맛있게 식사를 한 후, 카드실적때문에 김모씨가 한번에 모아서 결제를 하였다.
그리고, March앱을 실행하여 내역을 입력하였다.
"A선배 6000원, B선배 6500원, C선배 7000원.."
자주 빌리는 사람과 금액은 키보드로 입력할 필요가 없어서, 입력이 참 쉽다.
입력 후 빌려준날짜와 시간이 그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왜 빌려주었는가를 쓰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