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간만에 들어온 오라클 클럽.
강식아~ 누나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책임져..^^
딸래미는 여름이 너무 힘들어서 기절하고 자고 있네요..
가족이 된 이상 어느 누구도 없어서는 안된다는거 그 빈자리는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다는거..다시 한 번 가슴 뭉클하게 느꼈네요..
by RCEN
[2010.12.07 01:18:38]
하루하루를 값지게 살아야겟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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