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알티베이스, 김성진 신임대표 “글로벌 SW 100대 기업 성장이 목표" 0 0 1,756

by Altibase [ALTIBASE] [2011.11.16 11:26:18]


안녕하세요.  알티베이스 입니다.
최근 알티베이스 기업소개와 비전에 대한 대표이사 인터뷰가 언론에 게재된 바 있어
공유합니다. 알티베이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직격 인터뷰] 알티베이스, 김성진 신임대표 “글로벌 SW 100대 기업 성장이 목표"

하이브리드 DBMS 차별성 내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 중국 주요 통신 3사 고객사 확보

방창완기자 (bcw10529@gmail.com)2011.11.08 09:06:32

출처: [이지경제] 알티베이스, 김성진 신임대표글로벌 SW 100 기업 성장이 목표"


“2020년 글로벌 SW 분야에서 100대 기업으로 진입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알티베이스의 김성진 신임대표는 자사의 장기 비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김성진 대표가 이렇게 당찬 포부를 밝히 수 있는 이유는 알티베이스가 세계 유일의 하이브리드 DBMS(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 전문 기업이라는 자부심 때문이다.

 

알티베이스는 90년대 중반 국가적인 지원을 받아 ETRI 주관으로 수행된 '바다'라는 국산 DBMS 개발 프로젝트를 계기로 회사가 설립됐다.

 

알티베이스는 2000년 인메모리 기반의 DBMS, ‘ALTIBASE 1.0’를 개발한 이후 2005년에 세계 최초로 인메모리 DBMS와 DRDBMS(Disk Residence DBMS)를 결합한 하이브리드(Hybrid) DBMS를 개발했으며, GS 인증 획득과 2006 신SW대상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된다.

 

알티베이스의 차별성은 기존 DBMS 강자인 오라클과 IBM, MS 등과 경쟁하기보다는 하이브리드 DBMS 전문성을 내세워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미국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했다는 점이 성장의 주요 동인으로 작용했다.

 

알티베이스가 인메모리 DBMS를 출시했을 때는 국내에서 거의 경쟁사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생소한 시장이었다.

 

인메모리 DBMS는 DB안에 메모리가 상주하는 개념으로, 그 만큼 빠른 데이터 처리속도가 요구되는 증권사 트레이딩과 통신사 과금 업무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호응을 얻게 됐다.

 

알티베이스는 이런 차별화 전략으로 기반으로 상반기에 25%의 매출 성장세를 달성한 바 있다.

 

제조분야의 수율분석,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조업시스템) 등에서 생산설비 고도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빠른 데이터 처리’라는 강점을 내세워 수요를 일으켰으며, 공공분야에서 올해 초, 근로복지공단의 차세대 노동보험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알티베이스는 인메모리 DBMS 뿐만 아니라, 디스크 DBMS의 기술력을 조합시켜 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DBMS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해 나갔다.

 

그 결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낸 것이다.

 

◆ 인메모리 DBMS와 디스크 DBMS 조합, 하이브리드 DBMS 솔루션 주력

 

알티베이스는 통신 분야에서 LTE 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라 신규 데이터베이스 수요를 이끌어 냈으며, 금융에서는 차세대 프로젝트 진행과 은행권 레퍼런스 확보를 통해 꾸준한 매출 증가세를 유지했다.

 

알티베이스는 통신 영역에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를 비롯해 금융권에서는 코스콤,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대우증권, 대신증권, 굿모닝신한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 신영증권, 한국투자증권, 동부증권 등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공공 영역에 있어서는 정부통합전산센터, 근로복지공단, 지식경제부, 국방부, 서울메트로, 행정안전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소방방재청, 서울시, 인천시청, 청주시청 등을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 제조 및 교육 분야에 있어서도 포스코, S전자, 스포츠토토, G마켓, S의료원, 중앙대학교, 한세대학, 인하대학교 서경대학교 등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해외사업부문에서는 중국과 일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미국시장 공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냈다.

 

중국과 일본은 현지 파트너, 미국은 현지 법인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며 철저하게 현지화 비즈니스를 추진했다.

 

중국의 경우, 글로벌 탑 기업을 제치고 차이나유니콤, 등 중국 주요 통신 3사를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은 SW에 대한 품질과 성능, 안정성이 중요시 되는 증권업종에 DBMS를 공급하면서 제품에 대한 신뢰를 입증 받았다.

 

김성진 신임 대표는 “시장요구에 의한 제품 개발과 적절한 기술 지원,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과 상생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국산 DBMS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중국, 일본 및 미국 등 해외 진출에 있어서도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알티베이스의 DBMS 제품, 'ALTIBASE HDB'는 2007년 이후 현재까지 지식경제부 선정 '세계일류상품' 자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0년에 '선처리 후선택적 저장' 이라는 실시간 데이터 처리 및 분석 솔루션인 ALTIBASE DSM(Data Stream Middleware)을 개발해 혁신과 성장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올해는 신규버전 ‘알티베이스 HDB 5.5.1’을 출시해 핵심 역량인 알티베이스 HDB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알티베이스는 2020년 글로벌 소프트웨어 탑 100 기업 선정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내년을 원년으로 삼고 적극적인 비즈니스를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내년 1월에 ‘ALTIBASE HDB Version 6’를 출시하고 기술지원 및 서비스 고도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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